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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&링크 신고
이 얼음집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.

저에게 간단하게 하실 말씀이나 링크 신고는 여기에 덧글로 해주시면 되겠습니다.
by 태천 | 2019/12/31 23:59 | 이글루스 | 트랙백 | 덧글(1)
어벤져스: 엔드게임 짤막 감상
3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몰랐네요.


스포일러가 될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. 스포일러가 될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. 스포일러가 될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. 스포일러가 될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. 스포일러가 될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. 스포일러가 될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. 스포일러가 될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. 스포일러가 될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. 스포일러가 될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. 스포일러가 될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. 스포일러가 될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. 스포일러가 될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. 스포일러가 될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. 스포일러가 될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. 스포일러가 될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.


- 보면서 특히 생각했던 점은, ‘원작 반영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!’ 라는 것?

- 캡틴 아메리카의 ‘하일, 하이드라’나(여기서 많이들 빵! 터지던데) 캡틴vs캡틴은 <시크릿 엠파이어>를 어느 정도 오마주(?)한 느낌이더군요.(시빌워도 그렇고, 평이 안 좋았던 코믹스 원작들을 가져다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적절하게 녹여내는 느낌이랄까...)

- 아, 묠니르 들어 올리는 캡틴의 모습도 그렇군요. 묠니르 들고 타노스랑 1대1로 맞붙을 때의 전율이란!!! ㅠ_ㅠ)b

- 마지막에 캡틴이 방패를 팔콘에게 물려주는 것까지도 참...

- 아이언맨 인피니티 건틀릿도 일전에 코믹스 어딘가에서 나왔던 걸로 아는데, 여기서 써먹...

- 하나하나 따져보면 또 할 말이 많겠지만, 일단 서둘러 첫 날 조조로 본 감상은, 보길 잘했다~ 입니다. 말그대로 하나의 SAGA(전설)의 마무리로서는 충분하다는 느낌. 그리고 DC는 그렇다 치고 스타워즈 에피9은 이거 반의 반 정도도 못해낼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...(먼산)

- 상영판이 3시간이지, 삭제된 분량이 꽤 많이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...
by 태천 | 2019/04/24 17:20 | 영화 | 트랙백 | 덧글(4)
OFFPAPER 북 페스티벌 참가 예정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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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의 마지막 주말,
국내 독립출판물과 개성출판물의 어제와 오늘, 그리고 내일을 함께 할
<오프페이퍼 북 페스티벌>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
- 개최일시 : 2019년 3월 30일(토) ~ 3월 31일(일) / AM 11:00 ~ PM 7:00
- 개최장소 : 서울시 마포구 증산로 87 문화비축기지 T6
- 페스티벌 구성 : 북 마켓 / 주제전시 / 낭독회 및 낭독극 / 공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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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 년 전부터 독립출판물을 접하고 책방들을 다니고 마켓도 여러 번 다녔었는데,
참가자 입장이 되어보긴 처음이네요.
최근 독립출판 분야가 활발해지면서 북페스티벌도 점점 더 많이 생겨나는 분위기...

암튼 날씨도 무난하고, 사람들도 많이 왔으면...(비나이다 비나이다...)
by 태천 | 2019/03/18 00:48 | 도서 | 트랙백 | 덧글(0)
캡틴 마블 짤막 감상
어쩌다 보니 1년 반만의(...) 포스팅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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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저녁에 보고 왔습니다.

늘 그렇듯(?) 생각나는 대로 끄적끄적...


- 영웅의 기원을 다루는 서사의 방법은 이제 거의 모든 경우의 수(?)가 다 나와서 더 새로울 수는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(다소 새롭게 보여도 기존의 변주일 뿐 완전한 새로움은 없...) 그런 의미에서 나름 무난한 연출과 개그를 버무려서 나쁘지 않게 풀어나갔다고 생각합니다. 나쁘지 않았다지 아주 좋았다는 얘긴 아닙니다(...)

- 캐릭터 배경이나 컨셉 등등은 반지닦(...) 그린 랜턴(영화)랑 비슷한 느낌인데, 그 결은 상당히 다른, 달라서 다행인...(쿨럭...;;)

- 중간에 흘러 나오는 TLC의 Waterfalls에서 나(만) 빵 터진 듯(...) 너무 추억돋아서... 영화 보다가 중간에 음악 듣고 현웃 터진 건 19곰 테드에서 나이트라이더(전격Z작전) 메인테마 이후로 오랜만이군요.

- 제국군 기술장교(크레닉)가 제다이 마스터(윈두)를 압도하는 장면을 보게 될 줄이야(...)(스타워즈 개그)

- 스크럴이 착하게(!!!) 나오는 게 제일 의외였...(요즘 코믹스도 그런 분위기인가요? 예전엔 크리건 스크럴이건 다 그놈이 그놈, 나쁜 놈들이라는 인식이 강해서... 스크럴이 메인 빌런으로 나왔던 시크릿 인베이전이 국내에 초기 정발이었던 영향도...???)

- 퀸젯의 프로토 타입이 나온 건 꽤나 반가웠습니다. 스크럴이 조금 손봤더니 우주왕복선이 되어버렸...

- 결국 어벤져스 비긴즈...?(닉 퓨리 외눈 비긴즈...)

- 구스는 그루트의 인기를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인가?(응?) 치즈태비에서 크툴루(어이)까지 아우르는 갭모에(...)라니 너무 강하잖아!!!

- 이제 편한(?) 마음으로 어벤져스: 엔드게임과 스파이더맨: 파 프롬 홈을 기다려야겠군요.
by 태천 | 2019/03/07 07:04 | 영화 | 트랙백 | 덧글(2)
스파이더맨: 홈커밍 짤막 감상
어쩌다 보니(?) 개봉일(어제)에 보고 왔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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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고 보니 벌써 스파이더맨 탄생 55주년이더군요.

한마디로 말하면 초보 영웅 성장기, 코믹, 청춘 드라마, 반전 스릴러(?), 액션까지 많은 요소들이 휘몰아치는(?) 작품이었습니다. 물론 이 많은 것들이 계속 전개되고 이어지다보니 완급 조절이 실패한 부분도 일부 있다고 느낄 수 있지만, 전체적으로는 한편 안에 저렇게 모든 것을 담아내면서도 충분히 재미있는 작품으로 나온 것 같습니다.

이후로는 생각나는 대로 끄적끄적...


- 토비 맥과이어도, 앤드류 가필드도 좋았지만 톰 홀랜드, 정말 잘 어울리더군요. 고등학생의 그 미묘하고(?) 안습한(...) 느낌을 아주 잘 담아냈습니다. 사이드킥(?) 네드도 감초 역할로서 적절했구요.

- 데드풀과의 콜라보가 기대되는 ‘진정한 수다쟁이’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콜라보는 힘들겠...

- 팔콘은 레드 윙, 스파이디는 드로니, 히어로들도 드론이 유행인가...

- 최첨단 슈트를 압수당하고, 구식 슈트로 라스트 배틀을 하는 장면(그리고 그 직전의 각성(?!))등은 고전적인 클리셰라고 할 수 있겠지만 왠지 찡했습니다.

- 마이클 키튼은 최근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군요. 버드맨, 스포트라이트, 이번 스파이더맨 홈커밍까지...(파운더를 보고 싶었는데 못 봤...)

- 벌쳐 디자인은 정말 굿이었습니다. 팔콘이 스마트한 최첨단 병기 느낌이라면 벌쳐는 투박하면서도 거친 쇳덩이의 느낌이 아주 제대로였어요. 생각 이상으로 기능이 다양한 것(윙슈트 자체 운용, 더미 등)도 매력적이었구요.

- 요즘에는 전혀 생각지 못했던 반전보다는, 어찌 보면 뻔할 수 있는 반전을 관객이 다른 쪽에 신경을 돌리고 있는 틈에 밀어 넣어 뒤통수를 탁 치게 하는 구성에 더 높은 점수를 주게 되는 것 같습니다. 그런 의미에서 그 마주침(!)은 상당한 반전이었...(청춘 드라마 잘 찍고 있다가 한순간에 스릴러가 될 줄 어떻게 알았겠어...)

- 토니와 해피는 아주 적절한 분량으로 나와준 것 같습니다. 마지막 전투에서 아이언맨이 나왔다면 그건 정말 아니었을 것 같은데, 안 나와서줘서 정말 다행이었... 그건 그렇고, 토니, 많이 늙었더군요...;;(아이언맨 1탄이 2008년이었으니 어느덧 10년이...)

- ‘수트 없이 아무것도 못한다면, 넌 더더욱 그 수트를 가질 자격이 없어.’ 다른 사람도 아닌 아이언맨, 토니가 이런 말을 하니 정말 와 닿지 않을 수 없더군요.(아이언맨 3탄이 절로 연상되는...)

- 프라이데이에 이은 여성형(?) A.I 캐런, 성우가 제니퍼 코넬리 였군요,(대놓고 노렸군, 마블)

- 캡틴은 이번엔 ‘진지하게’ 개그 담당(...)
by 태천 | 2017/07/06 20:20 | 영화 | 트랙백(1)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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